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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움..  

아는곳이 없어서   두군데 가서   돈만 버리고.... 

정말 말 그대로 엉털이었는데  복채를 않주고 나오고싶엇지만  왠지 찜찜해서.  

못맞추니까 돈이  넘 아까웠지만....

 

그후 왠지 끌려서  찾아간곳..  천상선녀님..

답답한 맘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  무작정갔는데  

그날은 기도가시고  못뵈었고.

 

그후로 찾아뵈었었죠..

이름석자 알려드리니  

대뜸 직업을 이야기하셔서  얼마나 소름이끼쳤는지..

마치 내일생을 쭉 보시고 이야기하시는것마냥.

나도모르게 눈물이

 

초하루면 잊지않고 연락주셔서.. 부담갖지말고 기도하러오라고..   

 맘잡지못하고 불안해하던 아이  평온함이 보이고..

무엇보다 제맘에 불안함과  화가  다스려지고

 

선녀님말대로 맘으로 빌고 기도하니

조금씩 악한기운이 좀 덜하는게 보이더라구요.

하루가 일년같고  지옥같았는데...

요즘은  평온합니다. 

 

언제든지 힘들때 찾아오라는말씀에  감동했고.

빈손으로 와도된다고  위로해주는맘에 감동했고

 

무엇보다도  금전적인것에  맘을 내려놓으심이  멋지십니다.

 

누구나 느끼는것이지만   점사를 보러간다고하면  부적이나 뭘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

부담스러움이있는데.

 

부적이든 굿이든  서로 마음에서 신뢰가잇을때 해야

응답이있는거라고 억지로 빚내서 하면안된다고    맘에서 내키지않음 절대하지말라고 이야기해주셔서

그런 부담을 없었네요

 

고맙습니다.

 

제글로 고마운맘이 전달되었을찌..

부족하지만..

 

시간이흘러서 다 잘 해결되고.  웃는얼굴로 찾아뵐께요 *^^*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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